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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이라는 단어를 기독교인들은 많이 사용합니다. 일반적인 생활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이기 때문에 매우 어색한 단어입니다.

친구들 중에 소명을 받았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주장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들은 본인이 소명을 받았고, 그래서 의사가 되겠다, 변호사가 되겠다 하는 친구들은 있는데, 그 누구도 회사원이 되겠다, 청소부가 되겠다는 사람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소명을 받아서 -> 사회에서 인정받는 직업을 하겠다고 말합니다. 멋있기는 했는데, 그들 대부분은 지금 회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소명이란 무엇인가요? 왜 소명을 받았다는 사람들은 대부분 좋은 직업을 갖는 것이 본인의 소명이라고  얘기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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