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되는 주보 한 장에는 보이지 않는 환경 비용이 숨어 있습니다.
일주일에 100장의 종이 주보를 인쇄하면 생존을 위해 마시는 물의 약 70배가 소비됩니다. 스마트굿뉴스를 사용하는 것만으로 주보 인쇄를 줄이고, 교회가 환경을 돌보는 첫걸음을 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한 번의 터치로 설교 말씀 청취부터 공지 확인까지.
교회의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 성도들이 홈페이지·영상·공지에 한 번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예배 시작·경조사 안내 등을 관리자가 직접 발송. 앱에 보관되어 다시 볼 수 있고, 단톡방 같은 불편이 없습니다.
첫 화면을 교회 행사 알림으로 구성. 각 버튼이 링크를 제공해 더 자세한 정보로 연결됩니다.
홈페이지 주소나 유튜브 설교영상 링크를 등록하면 성도들이 검색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메뉴 명칭·타이틀·이미지·콘텐츠를 관리자가 모두 직접 변경할 수 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서버로 갑작스러운 접속 증가에도 확장되어 속도 저하가 없습니다.
신청 당일부터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주일학교는 별도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교회 규모에 따라 서버 자원이 확장됩니다.
매년 드는 종이 주보 제작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집에서도 일주일 내내 주보 내용과 설교영상을 볼 수 있고, 목사님의 칼럼도 기록·공유할 수 있습니다.
모든 교회에 무료로 제공합니다. 신청만 하시면 바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네. 테스트 코드로 사용한 뒤 새 교회 코드를 받으셨다면, ① 앱 삭제 → ② 재설치 → ③ 실행 → ④ 새 교회 코드 입력 순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